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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케어 제품은 대부분 보습제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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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ric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39회 작성일 21-04-01

본문

또 다시 시작되는 건조한 날씨...


우리 커플은 둘다 피부 순둥이라서


이렇게 건조할 때마다 대형 바디 로션으로


샤워 후 건조를 방지하고 푸석해진


피부를 케어하기 위해 힘썼어요.


 


홈케어 제품은 대부분 보습제였구요.


일반 화장품만으로는 케어가 어려워


하루에 몇 번씩 덧발라야만 했어요.


 


에스테틱 샵에서 아로마테라피라도


제대로 받는다면 좀 나았을텐데요.


그럴 수 없어서 고민이었죠.




그러던 중 이색적인 데이트와 함께


건조한 피부도 케어할 수 있는


커플마사지오일이 나왔길래


출시 직후부터 해서 오늘까지


한 달 동안 사용해보았답니다.


 


굉장히 특별한 경험이었는데요.


집에서 건조한 피부를 케어할 수 있는


바디 마사지오일 제품을


처음 써보는 것이기도 했구요.


 


이건 꼭 많은 커플에게 알려져야한다고


사용하는 내내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말씀드렸다시피 남자친구와 저 둘다


피부가 건조하고 예민한 편이었어요.


바디로션을 고를 때에도 


무척이나 많이 헤맸어요.


 


트러블뿐만 아니라


순하다는 애를 써도 화끈거리는 등


얼마나 많은 템을 갈아탔는지 몰라요.



커플마사지오일을 고를 때는


더욱 더 신중해질 수밖에 없었죠.


이게 거의 전신 어디든 써야하고


자칫 실수로 먹을 수도 있는...


그런 제품이다보니까 안전성과


건강이 가장 우선이었어요.


 


그래서 헤븐젤을 고른 후에


기대감과 걱정이 모두 컸답니다.


정말 꼼꼼히 알아봤거든요.




“심심한 데이트와 건조에 지쳐가는


커플들에게는 필수입니다.”


 


마사지젤의 기본이 있죠.


바로 촉촉하면서도 매끈한 사용감이에요.


그런데 우리가 사용하는 많은


보습제의 주성분인 글리세린이


오히려 건조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저도 이번에 처음 알았는데요.


WHO 세계보건기구의 권고사항으로


글리세린이 삼투압현상을 일으켜


점막으로 된 Y존의 수분기를


쪽쪽 가져가버린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이 점이 굉장히 신경쓰였는데요


건조해지는 건 단순히 통증뿐만 아니라


밸런스를 무너뜨려 


유해균을 증식시키고, 이는 곧 


염증의 원인이 되기 때문이에요.


 


이런 걱정을 하는 게 물론


저뿐만은 아닌지 많은 젤들이 요즘에는


‘건강함’을 트렌드로 하기 때문에


헤븐젤 뿐만 아니라, 다른 오일도


글리세린이 없는 ITEM이 많았어요.



‘그럼 다 건강한 오일 아니야?’


싶을 수도 있겠지만, 


커플마사지오일엔 글리세린 외에도


기본적으로 지켜야할 것들이


너무 많았답니다! 


 


제가 공부한 것을 바탕으로


핵심만 콕콕 짚어드릴 테니까


 머리 아프지 말고 요것들만


잘 확인하셔도 된답니다!




“여성의 몸은 약산성이 좋아요”


 


코스메틱에 조금 관심이 있으신분은


산성도 많이 신경쓰고 계시죠!


특히 매일 쓰는 비누의 경우


저도 여드름이 한창 나던 시절에


약산성의 비누를 골라 쓰면서


산성도의 중요성을 깨달았는데요.


 


여성의 Y존은


pH 3.8 ~ 5 사이의 이상적인


약산성도를 유지해주어야 해요.


일반 피부 기준의 pH 5.5가 아닌 


pH 4.5 정도를 지키고 있는 오일을


골라야 한다는 점, 잊지 마세요!




“산뜻함은 살리고 잔여감은 ZERO”


“수용성 젤이 대세”


 


저는 바디마사지오일이라고 해서


당연히 기름에 녹는 지용성만


있는 줄 알았는데요. 제가 써본 얘는


물만으로도 산뜻하게 닦이는


수용성 오일이었어요. 


 


처음 생각하기에 수용성은


더 쉽게 건조해지고, 


매끈함도 덜할 거라는


막연한 편견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직접 사용해보니 매끈함과


촉촉함은 월등하고, 사용 후에는


전용세척제가 필요없이 물만으로


산뜻하게 씻겨나가니까 새로웠어요!


 


특히 잔여물질이 체내에 남으면


찝찝함과 함께 염증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니까 깨끗하고


안전한 수용성젤로 고르는 게


좋은 선택인 것 같았답니다.



“자연유래성분, 얼마나 들어있나요?”


 


건강한 오일이 대세다 보니까


자연유래성분이라고 해서 각종


추출물을 넣어서 보다 많은 성분을


순하게 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어요.


그러나 결국 따져보면


대부분 수용성젤의 주성분은


‘정제수’, 그냥 물이라는 사실!



그러다보니 유기농 퍼센티지를


따져보면 5~ 10% 미만인 경우도 많고


아예 유기농 성분이 없이


원산지를 알 수 없는 제품도 있었답니다.


 


그에 반해 제가 고른 커플마사지오일은


핵심이자 주성분인 불가리아산


유기농 라벤더 꽃수가 93.95%


 함유되어 있어서 라벤더의 깊은 


에센셜 오일의 향기와 함께


보다 순하게 촉촉함을 살려냈어요.




“둘이서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휴양”


 


향이 좋고 몸에 순한데다가


한번 사용하면 피부에 수분이 가득찼어요.


유기농 러브젤이다보니 변질에 유의하여


120ML의 이상적인 용량과 위생적인


펌프용기를 사용한 것까지 완벽했죠.



집에서도 사용했지만 남친과


호캉스를 가서 즐길 때도 좋았어요.


컴팩트하고 깔끔한 디자인으로


휴대용으로도 이상적이었네요!


 


더 깊은 사랑과 피부건강을 위해


A to Z 하나하나 


신경쓴 흔적이 역력했어요.



여러분도 집에서 즐거운 힐링을


즐겨보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건강한 바디 마사지오일 제품


소개해드려봤어요.


저희 커플에게 꼭 맞았던 


커플마사지오일 헤븐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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