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하던 중에 광교마사지 샵 방문했어요.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지역별업소

테마별업소

쿠폰&이벤트

커뮤니티

마사지 방문후기

해외마사지

포인트게임

제휴문의

자유게시판

고민하던 중에 광교마사지 샵 방문했어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택탑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08회 작성일 21-04-17

본문

한동안 정말 바빠서 제대로 쉬지도 못했더니

몸 여기저기 고장이 난 것처럼 쑤시더라고요.

병원까지 갈 정도는 아닌 것 같아서

고민하던 중에 광교마사지 샵 방문했어요.

덕분에 피로가 겹겹이 쌓였던 것들이 씻겨나갔어요.

대중교통 이용하시는 분들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을 만큼 전철역이랑도

가깝고 주차장도 있어서 편하게 올 수 있을 것 같아요.

3층에 있었는데 엘리베이터 타고 오면 되니까

천근만근인 몸인데 계단 오르지 않아서

다행이었어요.

화장실이 바깥에 있다는 내용이랑 함께

건전한 테라피가 이뤄지고 있는 곳이라

관리사님 신체를 터치하는 식에 행동을

할 시에는 퇴실 조치가 이뤄진다고 해요.

여성들도 마음 놓고 혼자 방문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안에 들오니까 바깥 분위기랑 다르더라고요.

갑자기 동남아 여행 온 느낌이 들면서

잘 쉬다 갈 수 있게는 생각이 들었어요.

복도에는 귀여운 코끼리들이 놓여있었어요.

처음에는 다 다른 동물인지 알았는데

동남아 하면 역시 코끼리여서 그런지

정말 다양한 아이들이 있더라구요.

광교마사지 가격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제가 따로 올려드려요!

주간 할인 가격이라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 사이에 입장했을 시에

요 할인된 금액으로 받아볼 수 있어요~

늦은 저녁에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니~

3만 원대에 저렴한 가격으로 온몸에

피로를 다 풀어줄 수 있다는 것이 정말

행복하다고 느꼈어요. 얼른 옷을 갈아입고

조물조물 근육들이 뭉쳐있는 것들이

풀리는 기분을 느끼고 싶었는데요.

사물함도 깨끗하다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앞쪽에도 가지런하게 머리빗부터, 머리끈

치약, 칫솔, 클렌징 도구들이 놓여있었어요.

몸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안쪽으로 샤워실이 준비되어 있었는데

여름 같은 때에는 테라피 받기 전에

한 번 땀을 씻어내고 싶은 분들 많잖아요.

혹은 아로마 받으시고 나서 오일이 있는

상태에서 옷 입기 불편해서 닦아내고

가는 분들을 위해서 쾌적한 상태였어요.

샤워타월부터, 클렌징 도구들이 하나하나

다 준비가 되어 있었는데요.

세세사헤 신경 써주신 부분이 느껴졌어요.

옷을 갈아입고 나오니까

족욕 실로 안내해 주셨어요.

나무 소재의 인테리어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처럼 느껴졌어요.

이곳에도 코끼리가 딱! 저를 반겨줬어요.

발을 케어 받는 동안에 심심하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잡지도 눈에 들어왔어요.

최신호로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족욕이 끝난 후에 미끄러지지 않도록

닦아낼 수 있는 수건도 넉넉하게 있었어요.

힐링타임에 차가 빠지면 섭섭하죠~

웰컴티를 건내주셨는데 따뜻하게

몸을 녹여주는 느낌이에요.

물도 입욕제를 풀어주시니까 보들보들

해지는 느낌에 물장구치고 싶었어요.

즐기고 나니까 이제 광교마사지 받을

시간이 왔어요~ 안에서는 슬리퍼를

신고 다니니까 복도도 전체적으로

발자국 하나 없이 깨끗하더라고요.

일주일에 한 번씩 자체적으로 소독을

진행하고 있어서 마음 놓고 다녔어요.

긴 복도를 따라서 룸이 정말 많았는데요.

커플부터, 개인, 다인룸까지 준비되어 있었어요.

처음에 가기 전에 예약했었거든요.

그때 혹시 다른 사람들도 같이 이용하는지

여쭤봤었는데 일부러 다른 손님들과

부딪히지 않게 하려고 타임을 넓게

잡아주신다고 해주셨어요.

단체 손님들도 이용할 수 있는 다인룸이

마침 문이 열려있길래 포스팅하려고

한 장 후다닥 찍어봤는데요. 개인실이랑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베드가 몇 개냐

정도로봐주시면 될 것 같아요!

이곳이 제가 이용한 광교마사지 룸이에요.

쉬고 싶어서 방문한 만큼 조명이

차분하게 내려앉은 느낌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베드 상태도 괜찮았어요.

누울 때 찝찝할까 걱정이 많았는데

뽀송뽀송하면서 좋은 향기가 났어요.

광교마사지 관리사 선생님들도

경력이 다들 오래되신 분들이라서 그런지

말하지 않아도 어디를 어떻게 눌러주면

좋을지 딱딱 진행해 주시니까 정말 힐링 그 자체에요.

그래도 한 번씩 꼭 물어봐 주세요.

더 받고 싶은 부분은 없는지, 혹은 불편하지 않는지

덕분에 제가 피곤함에 절어있던 몸을 푹 쉴 수 있었어요.

행복했었던 타이테라피 시간이 금방 끝났어요.

60분이면 충분히 길 거라고 생각했는데

받아보니까 다음에는 2시간을 받아야겠다는

확신이 들더라고요. 탈의실로 바로 가려 했는데

보니까 휴게공간이 따로 있더라구요!

차도 마실 수 있고 음료수도 있었어요.

함께 온 일행이 있으신 분들 중에서

서로 프로그램 시간을 달리하시거나 해서

기다려야 하면, 이곳에서 기다려도 되겠더라고요.

한쪽에는 파우더 공간도 있었답니다.

탈의실에도 화장할 수 있는 곳이 잘

마련이 되어 있어서 이곳은 사진만 찍었어요.

몸에 쌓여있던 피로가 락타이 와서

사르르 녹아내린 것 같아요.

또 한 주간 부지런히 일할 수 있겠어요~~

한 주에 한 번씩만 와도 기운이 항상

넘칠 듯해요. 가격도 저렴하니 가족끼리

주말에 힐링하러 와도 되겠어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679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88 01-08
4678 엠씨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2 12-22
4677 보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4-27
4676 섹시남아s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1 12-18
4675 고석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4-26
4674 친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11-05
4673 마스터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5 06-02
4672 몰라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4 07-26
4671 헤이시스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3-12
4670 어쌔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02-09
4669 L라오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11-16
4668 백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0 12-21
4667 Sigen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4-20
4666 고고82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4 09-11
4665
검스 좋아해? 댓글+ 1
볼래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5 08-03
게시물 검색